유희열 토이 7집 ‘세사람’ 뮤직비디오 공개…권진아는 ‘그녀가 말했다’ 피처링
동아경제
입력 2014-11-18 13:12 수정 2014-11-18 13:18
사진=SBS유희열 토이 7집 ‘세사람’ 뮤직비디오 공개…권진아는 ‘그녀가 말했다’ 피처링
유희열이 방송을 통해 ‘K팝스타3’출신 권진아와 샘킴의 근황을 전했다.
18일 자정 유희열의 원맨밴드 토이는 토이 7집 앨범 ‘다 카포(Da Capo)’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세 사람’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가운데 이번 앨범에 참여한 권진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유희열은 17일 SBS ‘K팝스타 시즌4’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지난 시즌을 통해 캐스팅한 권진아와 샘김을 언급했다.
이날 유희열은 “두 사람이 집을 따로 쓰고 있는데 방이 2개씩 비어있다. 월세가 아깝다. 누가 빈 방을 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권진아는 개를 키우고 싶다고 조른다. 말벗이 필요하다고 한다”며 “어떤 친구가 들어왔으면 좋겠냐고 물어보니 ‘재미있는 친구’그리고, 둘 다 기타를 치는 친구라 ‘피아노를 치는 친구’가 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권진아는 토이 7집의 10번 트랙 ‘그녀가 말했다’ 피처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으며, 토이의 ‘세 사람’은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토이 7집의 ‘세 사람’에 참여한 권진아 소식에 누리꾼들은 “토이‘세 사람’에 참여 권진아, 강아지 마니아?”, “토이‘ 7집 참여 권진아 예뻐졌네요”, “토이 7집 ‘세 사람’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