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남규홍 PD,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점이 될 프로그램
동아경제
입력 2014-11-12 14:17
사진=SBS‘일대일’ 남규홍 PD,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점이 될 프로그램
‘짝’을 연출했던 남규홍 PD가 MC가 없는 토크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는 SBS 파일럿 프로그램 ‘일대일 무릎과 무릎 사이’ 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남규홍 PD는 “우리 프로그램은 일부러 MC를 두지 않았다”며 “두 명의 출연진이 건강하고 재미있는 화학작용을 만들어 기존 토크쇼 ‘무릎팍도사’, ‘힐링캠프’와 다른 게 나올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남규홍 PD는 기존의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이 될 수 있음 설명하며 이것을 극복하면 다른 프로그램들과의 다른 신기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밝혔다.
한편, 남규홍 PD 앞서 SBS ‘짝’을 연출했으며, ‘일대일 무릎과 무릎 사이’는 12일 밤 파일럿 방식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일대일’ 남규홍 PD 소식에 누리꾼들은 “일대일 남규홍 PD, 성공하시길”, “일대일 남규홍 PD, 어떻길래”, “일대일 남규홍 PD, 궁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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