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치맥’ 이행 장소는 어디?
동아경제
입력 2014-11-07 17:28 수정 2014-11-07 17:32
미생 시청률 공약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치맥’ 이행 장소는 어디?
배우 강소라의 시청률 공약이 오늘(7일) 이행할 예정으로 알려지며 치맥 장소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강소라는 드라마 ‘미생’의 시청률이 3%가 넘을 경우 직장인들에게 ‘치맥(치킨+맥주)’을 쏘겠다는 공약을 약속했었다.
‘미생’은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에 힘입어 방송 3주 만에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게 4.6%를 기록했다.
이에 강소라는 서울 서초구의 한 치킨집에서 직장인들과 치맥 파티를 즐길 예정이며 깜짝 이벤트이기에 공약 이행 전까지 비밀에 부쳐질 계획이다.
한편 ‘미생’은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의 드라마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강북에서는 안 하나요?”,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그냥 업체 조인하려고 하는건가?”,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비공개도 전략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