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핼러윈데이 좀비 분장 공개…“수준급 솜씨”
동아경제
입력 2014-10-31 14:11 수정 2014-10-31 14:12

‘핼러윈데이 태연’
소녀시대 태연이 핼러윈데이를 맞아 셀프 좀비 메이크업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30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로윈 메이크업 내가 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태연은 독특한 좀비 메이크업으로 핼러윈데이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특히 짙은 눈 화장과 그 옆에 혈관을 세밀하게 그려 오싹함까지 느껴진다.
한편, 핼러윈 데이의 유래는 기원전 50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아일랜드의 켈트족이 그들의 새해 첫날인 11월1일 전날인 10월31일에 귀신 분장을 하고 집안으로 죽은 자들의 영혼이 들어오지 못하게 했다는 풍습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
핼러윈데이 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할로윈이다 벌써", "핼러윈데이의 유래가 그런거였구나" "핼러윈데이의 유래 재밌네" "핼러윈데이 파티 많이 펼쳐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태연SNS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