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용평스키장 다음달 8일 또는 15일 개장 예정
동아경제
입력 2014-10-29 11:11 수정 2014-10-29 11:17
사진=동아일보DB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용평스키장 다음달 8일 또는 15일 개장 예정
강원도 일부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가운데 이 지역 스키장들이 인공제설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용평스키장은 28일 기온이 영하 1도를 기록한 자정부터 60대의 제설기를 일제히 가동해 인공눈을 만들었다.
이번 인공제설은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것으로 개장은 다음달 8일이나 15일을 예정하고 있다.
평창에 위치한 보광휘닉스파크도 이날 오전 인공제설 작업을 시작했으며, 홍천 비발디파크를 비롯한 강원도 내 다른 스키장들도 인공 제설 작업을 위한 정비를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어디로 가야 하나?”,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어디가 좋을까?”, “강원도 스키장 첫 인공제설, 모두들 안전하시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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