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유리, 남편 편지에 눈물 펑펑…“언제나 든든한 내 편”
동아경제
입력 2014-10-21 10:34 수정 2014-10-21 10:38

‘이유리, 이유리 남편’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유리가 남편에게 영상편지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최근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으로 활약한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교회 전도사로 알려진 띠동갑 남편에게 영상편지를 전했다.
이유리는 "나랑 결혼해줘서 감사하고, 철부지였는데 이렇게 쾌활하고 즐겁고 유쾌하고 행복이 뭔지 가르쳐줘서 고마워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 세상 사람들이 내게 손가락질을 한다고 해도 언제나 든든한 내 편이 있어서 감사해요"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유리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에게 영상편지 보내며 눈물 흘렸네", "이유리 남편에 전한 영상편지에 나도 눈물이", "이유리, 감동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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