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간 예방법, 역시 술 안마시고 운동이 최고?
동아경제
입력 2014-10-17 15:00 수정 2014-10-17 15:05
사진=동아일보DB지방간 예방법, 역시 술 안마시고 운동이 최고?
음주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지방간에 대한 예방법이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지방간이란 간에 지방이 5% 이상 쌓인 상태로, 지방간을 방치할 경우 지방세포가 염증 물질을 배출해 간염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는 위험한 질병이다.
지방간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금주와 식이요법을 동반한 운동이다.
특히 비만인 사람이 술을 많이 마실 경우 알코올성 지방간 위험은 더욱 커진다.
과체중이면서 술을 많이 마시는 남성은 약 2배 이상, 여성은 약 11배 이상 알코올성 지방간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간 예방법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방간 예방법, 역시나구나”, “지방간 예방법, 직장인들은 힘들어”, “지방간 예방법, 그냥 약이나 먹어야 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