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발견 김슬기 기습 키스, 윤현민 진한 키스로 이어져…어떻게?
동아경제
입력 2014-10-07 14:44 수정 2014-10-07 14:50
사진=KBS 연애의 발견연애의 발견 김슬기 기습 키스, 윤현민 진한 키스로 이어져…어떻게?
‘연애의 발견’ 김슬기와 윤현빈과 진한 키스를 나눠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6일 방송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김슬기(윤솔 역)와 윤현민(도준호 역)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윤현민은 김슬기에게 커플 신발을 선물하며 “넌 내게 올 자유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슬기는 “너 어디 가냐”라고 엉뚱하게 물었고 윤현민은 함께 조깅을 하자고 변명했다.
윤현민과 김슬기는 산책을 하러 나섰고, 김슬기는 윤현민에게 “내가 왜 좋냐. 세 가지만 말해 달라. 신발만 주고 끝낼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윤현민은 “첫 번째는 멋있다. 남자보다 두둑한 배짱과 카리스마에 반했다. 두 번째는 따뜻하다. 너의 모든 진심이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가장 적당한 온도다”고 답했다.
윤현민은 “세 번째는 이 모든 걸 너 스스로 잘 알고 있다는 거다. 나는 그게 좋다.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이라면 나도 알아주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윤현민의 말에 감동한 김슬기는 기습 뽀뽀를 시도했다. 그러자 윤현민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진한 키스를 퍼부었다.
연애의 발견 김슬기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연애의 발견 김슬기, 기습키스는 도 아니면 모 ”, “연애의 발견 김슬기, 배짱인정”, “연애의 발견 김슬기, 나름 재미있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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