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전현무, 눈 밑 지방 제거 고백…“시술이라 엄마도 몰라”
동아경제
입력 2014-09-30 10:33 수정 2014-09-30 12:20

‘비정상회담 전현무’
비정상회담 전현무가 추석 때 시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MC 성시경은 전현무의 얼굴이 부었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내가 매주 G11 멤버들과 함께 하니까 오징어처럼 나오더라. 추석연휴 기간에 지방을 맞은 게 아니라 뺐다”며 시술을 받았음을 인정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웃을 때 불편해 보인다”고 농담을 건넸고, 유세윤 역시 “수술 기념으로 코멘트를 해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전현무는 “무슨 수술이냐. 시술이다. 우리 엄마도 모른다”고 발끈했다.
비정상회담 전현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전현무, 지방 빼니 낫네”, “'비정상회담' 전현무, 전이 더 나은 듯?”, "'비정상회담' 전현무, 외모에 너무 신경 쓰는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