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시트로엥, 국내 최대 규모 일산 전시장 확정 오픈
동아경제
입력 2014-09-04 13:53 수정 2014-09-04 13:54

푸조와 시트로엥의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신모델 출시와 함께 증가하는 고객의 수요에 맞춰 일산전시장을 새롭게 확장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한불모터스의 일산지역 딜러십인 KM오토모빌 푸조/시트로엥의 지속적인 신모델 출시와 경기지역 고객의 푸조/시트로엥에 대한 수요 증대로 인한 고객의 편안한 접근성을 고려해 일산지역 수입차 거리인 일산 풍동에 새롭게 전시장을 확장 이전한다.
일산전시장은 한불모터스가 수입하는 푸조와 시트로엥 모델을 동시에 판매하는 멀티딜러십 전시장으로 대지 600평(연면적 240평) 지상 2층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 푸조-시트로엥 전시장이다.
전시장에는 푸조 308 및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를 비롯한 총 24대의 전시차를 운영하여 프랑스 감성과 기술이 담긴 다양한 모델 관련 상담 및 직접 시승할 수 있다. 또한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넓고 쾌적한 프리미엄 고객 휴게공간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하여, 푸조-시트로엥 구매고객들에게 판매와 정비를 한번에 제공하는 원스톱(one-stop) 고객만족 서비스가 가능하다.
일산전시장은 확장 오픈을 기념해 전시장 방문 시승고객에게 시승 기념품을 증정하며, 9월 한 달간 구매고객 50명 한정 특별 구매사은품을(태양열 무선 하이패스)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강남, 서초, 송파를 비롯 전국에 총 17개의 푸조 전시장과, 강남, 송파, 일산, 부산, 대구 총 5개의 시트로엥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강남 재건축 아파트 3.3㎡당 1억 넘어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500원 두쫀쿠, 재료비만 2940원…“비싼 이유 있었다”
“사천피 뚫린 국장의 반란”…동학개미 작년 수익률, 서학개미의 ‘3배’- 개인 ‘반도체 투톱’ 올들어 4조 순매수… 주가 급등에 ‘반포개미’도
-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