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5라운드, 안재모 시즌 첫 승
동아경제
입력 2014-08-25 10:37 수정 2014-08-25 10:42

국내 최대 자동차 경주대회 ‘2014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 GT클래스(배기량 5000cc 이하)에서 배우 겸 드라이버 안재모(쉐보레 레이싱팀)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지난 4라운드에 이어 연승가도를 달리며 이 부문 팀우승에도 무게가 실리게 됐다.
안재모 선수는 GT클래스(배기량 5000cc 이하)에서 크루즈 레이스카를 타고 출전해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와의 완벽한 호흡을 바탕으로 팀에 우승컵을 안겼다.
올 시즌 쉐보레 레이싱팀에 합류한 안재모는 이번 경기에서 14랩(총 78.71km)을 36분41초의 기록으로 주파해, 2위와 18초차로 여유 있게 우승했다.
이로써 쉐보레 레이싱팀은 이재우 선수가 지난 4라운드에서 우승한 데 이어 안재모 선수가 5라운드에서 우승을 거두게 됐다.
쉐보레 크루즈는 올 시즌 경기를 위해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다운사이징을 하면서도 최대 300마력 이상을 발휘한다.
2014 슈퍼레이스 6라운드 경기는 오는 다음달 13~14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야간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