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세쌍둥이와 화보 촬영 “딸 쌍둥이도 낳고 싶어…” 못말리는 쌍둥이 욕심
동아경제
입력 2014-08-22 10:59 수정 2014-08-22 14:40

‘송일국’
배우 송일국이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됐다.
22일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세 아들의 아빠가 되면서 스스로를 내려놓게 됐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나는 대학도 4수해서 갔다. 고등학교 때 별명도 대학생일 정도로 지각이 빈번했다. 오죽했으면 나닮은 아들 낳을까봐 아들 낳기 두려웠는데,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인생이 잘 풀렸다"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 하면 이 고마움을 사회에 환원할까 고민했는데, 무엇보다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걸 목표로 둬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첫째는 아내에게 좋은 남편이 되는 것, 둘째는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가 되는 것, 세 번째가 내 일에 충실하며 사는 것으로 목표를 정했다"고 전했다.
또한 송일국은 이제는 딸 쌍둥이를 낳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이름도 지어뒀다. 우리, 나라. 예쁘죠? 그런데 막상 정말 아이를 갖게 되면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은 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송일국과 세쌍둥이가 함께 한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세쌍둥이와 화보, 훈훈하다", "송일국 세쌍둥이와 화보, 애정 가득" "송일국 세쌍둥이와 화보, 세 쌍둥이 너무 귀엽다", "송일국 세쌍둥이와 화보, 정말 화목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