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가슴 만진 사람은 누구?
동아경제
입력 2014-08-19 10:53 수정 2014-08-19 10:55
사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카라와 샤이니 멤버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등장한 고민의 주인공은 외모에 따라 손님을 차별하는 동료 헤어디자이너 때문에 나왔다.
이 동료 헤어 디자이너는 잘생기고 예쁜 손님에게는 특급 서비스를 해주고, 못생긴 손님에게는 독설을 서슴지 않아 충격을 안겼다. 특히 얼굴이 예쁘고 가슴이 큰 여자 손님의 가슴을 덥석 만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등장한 헤어디자이너에게 손님 가슴을 만지는 이유에 대해 질문하자 "모르겠다. 나도 손이 막 간다. 가슴이 큰 사람이 있으면 내 것이랑 어떻게 다른지 비교도 하고 그런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MC들은 헤어 디자이너를 불러 고객을 응대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했고, 그는 구하라를 선택해 "왜 이렇게 파인 걸 입고 왔어 언니"라며 구하라의 몸을 자연스럽게 만졌다.
이어 헤어디자이너는 구하라에게 "안 부끄러워해도 된다"고 가슴을 습격하는 등의 돌발 행동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구하라는 "고객들이 놀랄 것 같다. 나도 지금 굉장히 놀랐다"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가슴 습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가슴 습격, 헉 내가 당화스럽네"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가슴 습격, 깜짝 놀랐다" "안녕하세요 카라 구하라, 이건 좀 그런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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