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아내 박선주 작곡 ‘사랑 그 놈’, 좋더라…이유는?
동아경제
입력 2014-08-05 09:48 수정 2014-08-05 09:54

‘강레오 사랑 그 놈’
강레오가 바비 킴의 '사랑 그 놈'을 언급해 화제다.
강레오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박선주가 침대에서 노래 해주지 않냐"고 물었고, 강레오는 "노래 부탁을 안 해봤다. 대신 아내가 새로운 곡을 쓸 때 한 번 들어보라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난 대중의 입장에서 들어본다"고 덧붙였다.
이어 강레오는 바비 킴이 불렀던 '사랑 그 놈'이 좋다"라고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아내가 쓴 줄 몰랐다. 나중에 알았다"며 "(박선주는) 대단한 사람이다. 그 곡을 듣고 처음에 생겼던 편견이 깨졌다"며 아내 자랑을 하기도 했다.
많은 누리꾼들은 "강레오 '사랑 그놈' 아내곡인지 몰랐다니", "강레오 '사랑 그놈' 작곡한 박선주 칭찬", "강레오 '사랑 그놈' 너무 좋은 노래" "강레오 '사랑 그놈', 아내 박선주 명곡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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