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천주교 세례 받아…연인 김태희와 소수 지인 참석
동아경제
입력 2014-07-21 11:46 수정 2014-07-21 12:00
사진=쿠팡가수 비, 천주교 세례 받아…연인 김태희와 소수 지인 참석
김태희의 연인 비가 가족 과 소수 지인이 참석한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비가 카톨릭 신자인 김태희를 따라 지난 10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날 비의 세례식은 단체로 열리는 일반 신도들의 경우와 달리 김태희의 모친과 배우 안성기 등 소수의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독으로 세례식이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반면 비는 그동안 종교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이를 두고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비의 소속사 큐브 DC측은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없다. 확대 해석하지는 말아달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희 연인 비 세례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태희 연인 비 세례, 종교까지 같이 하는군”, “김태희 연인 비 세례받아, 종교는 좋은 거지”, “김태희 연인 비 세례, 앞으로도 행복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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