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기와 열애설 전해진 류현경, 소속사 “친한 선후배 사이”
동아경제
입력 2014-07-16 11:09 수정 2014-07-16 11:15
사진=류현경 미니홈피배우 류현경과 뮤지컬 배우 김홍기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류현경 측이 열애사실을 부정했다.
16일 한 매체는 “류현경과 김홍기가 친한 동료들과 자유롭게 교류하며 연인 관계를 숨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다섯 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이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류현경의 소속사 측은 “류현경과 김홍기는 연인관계가 아니며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했다.
현재 류현경은 영화 ‘하나 그리고 둘’촬영 일정으로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류현경과 김홍기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나도 열애설 좀 나 봤으면”,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다섯살 차이면 힘들지”,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선후배 사이라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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