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일진설, “술 담배 사실이야?”
동아경제
입력 2014-07-16 10:07 수정 2014-07-16 10:13
사진=Mnet 쇼미더머니3육지담 일진설
방송에 출연중인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과거 일진이었다는 내용의 글들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중인 육지담이 일진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육지담은 술과 담배는 기본이며 학생에게는 폭력을 행사하고 교사에게는 욕설을 했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이에 ‘쇼미더머니3’제작진 측은 15일 육지담의 일진설에 대해 “제작진도 몰랐다.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육지담 일진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육지담 일진설, 술 담배 사실이야?”, “육지담 일진설, 반성문 쓰고 잘못했다고 그래”, “육지담 일진설, 정신차리면 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붉은 고기 좋아하면 주의”…‘이것’ 주로 50대 이후 발생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2% 늘어 6만건 육박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 李 “중과세 유예 종료 4년전 예고,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
- 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원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