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 뉴챔프, 쇼미더머니3 조기탈락
동아경제
입력 2014-07-11 14:47 수정 2014-07-11 14:50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뉴챔프가 2차 단독 오디션에서 조기 탈락했다.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뉴챔프는 "강한 랩을 준비했다"며 등장한 것. 그의 등장에 타블로가 "익숙한 이름"이라고 말하자 스윙스는 "내 친구다. 붙고도 남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그의 랩이 시작되자 심사위원들의 표정은 점점 어두워졌다. 스윙스마저 탈락 판정을 내려 뉴챔프는 다음 단계 진출에 실패한 것. 마스타 우는 "다시는 못 듣는다. 나는 솔직히 무섭기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스윙스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박자가 안 맞았다. 오디오하고 카메라영상하고 합이 안 맞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뉴챔프는 "한번만 더 기회를 달라"며 간청했지만 재도전은 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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