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해 마음 고백한 노태엽 “늘 좋아했었다”
동아경제
입력 2014-06-26 13:40 수정 2014-06-26 13:43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방송통해 마음 고백한 노태엽 “늘 좋아했었다”
아역배우 노태엽이 방송을 통해 첫사랑에게 마음을 고배했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곽동연,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해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구성했다.
이날 노태엽은 스스로 ‘모태솔로’라고 하면서 첫사랑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옆에 있던 노태엽의 절친 김동현이 “현재 진행형”이라고 폭로했다.
노태엽은 자신이 짝사랑하는 여학생에 대해 “옆 학교에 다니며 공부도 잘하고 키도 크다”면서 “소녀시대 윤아 닮은 꼴”이라고 소개했다.
MC들이 영상편지를 통해 고백하라고 말하자, 노태엽은 “늘 좋아했었다. 지금도 좋아하고 있으니까 연락하자”라고 영상편지로 고백했다.
첫사랑에게 짝사랑에게 영상편지를 남긴 노태엽의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노태엽 짝사랑, 영상편지 잘 했네”, “노태엽 짝사랑, 순진하네”, “노태엽 짝사랑,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