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룡 박주영, 경기 후 외신 혹평 “재앙과 같은 경기력”
동아경제
입력 2014-06-23 10:01 수정 2014-06-23 10:07
사진=동아일보DB정성룡 박주영, 경기 후 외신 혹평 “재앙과 같은 경기력”
한국축구대표팀은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에 브라질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2차전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2대 4로 무너졌다.
이후 영국 축구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경기가 끝난 뒤 박주영과 정성룡에게 팀 내 최저점인 5점과 4점을 각각 부여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정성룡에 대해 “재앙과 같은 경기력”이라고 평가했으며, 단 한 번의 슈팅도 못한 박주영에 대해서는 “박주영은 떠났다”고 혹평했다.
한편 손흥민과 구자철에 대해서는 “밝게 빛났다”, “가치를 증명하는 골”이라고 평가하며 평점 7점을 부여했다.
알제리 전 정성룡 박주영 경기를 본 누리꾼들은 “정성룡 박주영, 안타깝다”, “정성룡 박주영, 내가 답답하네”, “정성룡 박주영, 왜 그랬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