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차승원 무한도전 “연탄 나른 덕분에 큰 웃음 선사”

동아경제

입력 2014-05-30 15:17 수정 2014-05-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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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무한도전’

개그맨 유재석이 차승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차승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유재석씨가 하는 프로그램을 하고 싶었다"며 출연 동기를 밝혔다.

이날 유재석은 차승원에 대해 “차승원 씨는 제가 어려울 때마다 도와 주셨다. 제가 M본부 도전하는 프로그램 시청률 바닥일 때 연탄 날라 주셨다. 예능을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과거 차승원이 출연했던 MBC ‘무한도전’ 방송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당시 차승원은 쫄쫄이를 입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행동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준 바 있다.

차승원 무한도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승원 '무한도전', 멋지다" "차승원 '무한도전', 나도 그 편 봤는데 진짜 재밌었다" "차승원 '무한도전', 훈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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