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뽕’ 굴욕 강민경 “골반은 내 거다”
동아경제
입력 2014-05-29 14:59 수정 2014-05-29 15:37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강민경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방송에 출연해 일명 ‘엉덩이뽕’굴욕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엉덩이 뽕’을 착용하고 찍힌 사진에 대해 해명한 것이다.
이날 강민경은 “엉뽕(엉덩이뽕)이 중요한 게 아니고 몸에 쫙 붙은 의상이 중심이었다”면서 “사실 배를 누러주는 보정 속옷에 패드가 달려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당시 사진 촬영을 할 때 플래쉬가 터지면서 그 보형물이 보였다”고 속사정을 밝혔다.
강민경은 이에 “창피해서 다신 착용 안 한다고 했다. 너무 티가 나더라”면서 “여러분도 속아서 사면 안 된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옆에서 이 말을 들은 MC 규현은 “엉뽕 말고 골반 뽕도 있지 않냐?”면서 “온라인에서 강민경의 몸매를 시기해 골반 뽕을 하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고 했다.
이 말을 들은 강민경은 “난 골반은 튼튼하다”며 “골반은 내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