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부근 규모 6.2 강진 “쓰나미 위험은 없어”
동아경제
입력 2014-05-05 08:17
일본 도쿄 근처에서 5일 오전 5시18분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은 북위 35.0도, 동경 139.4도의 이즈오시마(伊豆大島) 근해이며 진원의 깊이는 160km다.
이 지진으로 도쿄 도내에서 최대 진도 5가 관측됐으며 1분 이상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기상청은 다만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은 북위 35.0도, 동경 139.4도의 이즈오시마(伊豆大島) 근해이며 진원의 깊이는 160km다.
이 지진으로 도쿄 도내에서 최대 진도 5가 관측됐으며 1분 이상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기상청은 다만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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