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들에게 오토바이 운전대를? ‘정신나간 아빠’
동아경제
입력 2014-04-22 14:38 수정 2014-04-22 15:01
사진=해당 영상 캡쳐영상을 보면 한 남자가 자신의 아들을 앞에 앉힌 채 오토바이를 타다가 운전대를 넘긴다. 고작 6살 밖에 안 된 아이지만 핸들을 넘겨받을 때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데다가 운전 실력도 아빠에게 전혀 뒤지지 않는다.
매체는 “이 사람이 누구인지, 영상이 찍힌 곳은 어디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이 행위가 위법인 것만은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부전자전이네”, “6살짜리가 담력이 대단 하네”,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 바로보기=http://youtu.be/GjmNjbkKa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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