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6000 클래스’ 류시원 스톡카 검정색 리본 휘날리고…
동아경제
입력 2014-04-20 15:38 수정 2014-04-20 15:56

20일 오후 1시 ‘201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스톡카 부문에 출전한 류시원(팀 106) 감독 겸 선수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기위해 왼쪽 가슴에 검정색 리본을 매달고 결선 경기에 나섰다. 이날 경주 차량들 대부분은 검정색 리본을 달고 대회를 치렀다.
‘슈퍼 6000 클래스’는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바디를 채용한 원메이크 스톡카 레이스로 배기량 6200cc, 450마력을 발휘하는 대회 최고 종목으로 꼽힌다. 차량들은 시속 300km를 넘나들며 경주를 펼친다.
한편 류 선수는 레이싱 도중 스톡카에 문제가 생겨 우승권 밖으로 벗어났다.
태백=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