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2시리즈 그란 쿠페 공개 “출시 가능성은?”
동아경제
입력 2014-04-02 10:42 수정 2014-04-02 10:48
사진=BMW미국 오토에볼루션에 따르면 이번 모델은 BMW의 새로운 플랫폼 ‘UKL1’을 기반으로 제작 됐다. 신규 플랫폼은 휠베이스와 전폭을 비교적 쉽게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으며 2세대 X1, 3세대 미니,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 등에 적용됐다.
매체는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와 쿠페가 출시된 것으로 보아 4도어 그란 쿠페의 출시도 가능하다”라며 “출시 시기는 2017년, 경쟁차량은 아우디 A3세단과 메르세데스벤츠 CLA클래스”라고 분석했다.
미국 카스쿠프는 “이번 모델은 2시리즈 모델 중 가장 넓은 내부공간을 가져 실용성을 극대화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출시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미 3시리즈가 세단 분야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으며 판매량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2시리즈 라인업에 그란 쿠페를 추가하지 않을 것”이라며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한편 BMW는 1시리즈부터 시작해 3시리즈, 4시리즈, 5시리즈, 6시리즈, 7시리즈, SUV, 스포츠카, 전기차를 포함한 다양한 차종으로 라인업을 폭넓게 확장해 오고 있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