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막춤 3종 “수지 막춤보다 더 귀업네…윤계상 부럽다”
동아경제
입력 2014-02-27 16:32 수정 2014-02-27 16:37

이하늬 막춤 3종
배우 이하늬가 막춤 3종 세트를 선보였다.
이하늬는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 녹화에서 3가지 종류의 막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미녀 악당’ 역할을 맡은 이하늬는 섹시 웨이브로 가볍게 몸을 푼 뒤 아빠를 향한 애교 가득한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고 제작진들은 전했다.
특히 이하늬는 ‘개다리 춤’까지 완벽하게 춘 뒤 "나 여배우 은퇴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MBC ‘사남남일녀’ 출연진들은 아빠의 소원성취를 위해 힘을 합쳤는데 이하늬 막춤 장면은 ‘윤범방오의 테이큰’ 제작과정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하늬 막춤 3종 세트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늬 막춤 3종 세트, 수지보다 더 귀엽네" "이하늬 막춤 3종, 섹시 웨이브 역시" "이하늬 막춤 3종 세트, 윤계상 부럽네" "이하늬 막춤 3종 세트, 딸바보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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