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년 전 창문, “ 별그대 도민준씨가 와서 조각했나?”
동아경제
입력 2014-02-19 14:48 수정 2014-02-19 15:32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쳐400년 전 창문
400년 전에 만든 것으로 알려진 정교한 창문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400년 전 창문은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에 위치한 모스크의 외벽을 장식하고 있다.
모스크란 ‘마스지드’라는 아랍어에서 유래했으며, 에스파냐어의 ‘메스키타’와 프랑스어 ‘모스케’를 거쳐 영어로 ‘모스크’가 되었으며, 이슬람교의 예배당을 뜻한다.
400년 전 창문으로 알려진 이 모스크의 창은 1573년에 만들어졌으며 너무나 정교하게 만들어져 아마다바드에서 가장 유명한 모스크 외벽 창 가운데 하나로 알려졌다.
놀아운 사실은, 400년 전에 만들어 졌다는 이 모스크의 창문의 재료가 돌이라는 점이다. 돌에다 정교하게 수 많은 나뭇잎들과 나무를 조각한 것이다.
400년 전 창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400년 전 창문, 정말 저게 돌로 조각했다고?”, “400년 전 창문, 별그대 도민준씨가 와서 조각했나?”, “400년 전 창문, 사람의 작품이라고 믿기 힘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샤넬 백, 韓서 7%대 기습 인상 단행…클래식 맥시 2000만원 돌파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위약금 면제’ KT 21만명 번호이동… “단말기 동나”
- “상장 유지 조건 강화땐 2029년까지 230개 기업 퇴출 대상”
- 반도체 선방에도 1월1~10일 수출 2.3%↓…대미 14.7%↓
- 연초 삼성전자 3조 쓸어담은 개미들, ‘빚투’도 최대
-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