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도 바퀴가 달린 차? 전복돼도 계속 달린다!
동아경제
입력 2014-02-18 11:39 수정 2014-02-18 17:38

영상에 등장하는 차량은 우측에서 빠른 속도로 달려오다가 급정거한다. 그 순간 차 위를 둥글게 둘러싼 철골 구조물을 바퀴삼아 한 바퀴 굴러 무사히 착지한다.
이 차의 이름은 ‘mastermilo82’로 차량 주인이 자신의 폴크스바겐 골프를 직접 튜닝 한 것.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봐도봐도 신기하다”, “옆으로 넘어지면 어떻게 될까?”, “앞에 다른 차가 있으면 어떡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 바로보기=http://youtu.be/8yp8p2yds3I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