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타고 싶은 수입 준중형차’ 아우디 A4 1위
동아닷컴
입력 2014-02-12 15:27 수정 2014-02-12 15:47
사진제공|아우디코리아국내 최대 중고차 전문 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최근 성인남녀 843명을 대상으로 ‘내가 타고 싶은 수입 준중형차는?’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우디 A4(28.2%)가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2위 BMW 3시리즈(24.4%), 3위 벤츠 C클래스(21%), 4위 폭스바겐 골프(11.2%)로 집계돼 소비자 10명 중 8명은 수입 준중형차를 구매한다면 독일차를 선택할 것으로 나타났다.
아우디의 준중형 세단인 A4는 2012년식부터 터보 직분사 디젤 엔진과 사륜 구동이 장착된 2.0 TDI 콰트로 모델이 추가되면서 성능과 경제성, 안정성까지 만족시키는 준중형차로 자리 잡았다.
응답자들은 “아우디의 4륜 구동방식으로 느끼는 안정감이 매우 뛰어나다”, “젊은 감각과 넘치는 힘이 2030세대를 위한 차인 것 같다”, “중후함과 날렵함이 동시에 존재하는 차!”라는 반응을 보였다.
원성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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