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민우, 녹화 도중 여성 팬에 뽀뽀
동아경제
입력 2014-01-30 15:03 수정 2014-01-30 15:28

라디오스타 노민우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볼뽀뽀를 했다.
노민우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성 방청객에게 기습적인 볼뽀뽀를 해 주목받고 있다.
이날 방송은 명절 고된 부엌일로 심신이 지친 여성들의 피로 회복을 위한 '꽃미남 종합 선물세트' 특집으로 박기웅 노민우 손호준 바로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중 노민우는 '내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 코너에서 모자를 쓴 여성 관객과 전화 통화를 하는 상황극을 연출했다. 노민우는 "은하 오늘 귀여운 모자 썼네~"라며 여성 방청객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노민우는 여성 방청객에게 "우리 키스할까"라고 느끼한 멘트를 날리더니 볼뽀뽀를 했다.
노민우의 돌발행동에 MC 김구라마저 '어우~'하며 손사래 쳤다.
노민우 볼뽀뽀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노민우, 무슨 자신감?", "라디오스타 노민우, 도덕적으로 괜찮나", "라디오스타 노민우, 스킨쉽 좋아하는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