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스스로 알아서 가고서는 무인車 최초 공개
동아경제
입력 2014-01-10 11:24 수정 2014-01-14 09:52
사진출처=텔레그래프신차의 액티브 어시스트는 360도 회전 레이더와 카메라, 초음파 센서 등을 이용해 운전자가 운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차선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이와 함께 새로운 버전의 M235i 쿠페도 공개했다. 이 쿠페는 브레이크와 핸들, 가속기가 운전자 없이 스스로 작동하는 자가운전(self-driving) 차량이다.
이 차들은 험난하기로 유명한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트랙에서 시험 주행 뒤, 뮌헨-뉘른베르크 간 약 64.4km를 달릴 예정이다.
비상정지보조(Emergency Stop Assistant) 성능 시험도 거쳤다. 이 기능은 운전자가 긴급 상황에 처해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없을 때 차량을 길옆에 세우고 스스로 비상 상황을 알린다.
BMW 관계자는 “이 프로토 타입은 고객에게 고도로 자동화 된 운전을 경험하게 함으로써 그들에게 감동을 전달하고자 하는 우리의 포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