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벤츠, 더 뉴 S클래스 “궁금했던 실내는”
동아경제
입력 2013-12-23 11:21 수정 2013-12-23 11:2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달 27일 ‘더 뉴 S클래스’를 국내시장에 출시했다.
6세대로 선보이는 신차는 감각적인 실루엣과 세련된 디자인을 재해석한 클래식한 외관을 특징으로 작은 부분 하나까지 최고를 추구한 벤츠만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벤츠의 간판급 모델인 만큼 ‘더 뉴 S클래스’는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세계 최초로 적용된 도로 표면 스캔 기능 등 업그레이드 된 최첨단 기술 또한 특징이다.
이미 출시 전 사전계약이 3000대를 넘어설 만큼 폭발적 관심을 보이는 신차는 국내에는 100대 한정으로 특별 생산되는 S500 롱 에디션1을 포함, S350 블루텍, S500 롱, S63 AMG 4메틱 롱 등 총 6개의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1억2990만~2억2200만 원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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