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귀여운 격투기…쌍둥이 아기들의 태권도 실력

동아경제

입력 2013-10-16 16:42 수정 2013-10-1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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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영상 캡쳐
가장 귀여운 격투기

꼬마 소녀 두 명의 앙증맞은 가장 귀여운 격투기 영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에는 '가장 귀여운 격투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쌍둥이로 짐작되는 두 중국 꼬마 여자 아이 2명이 헤드기어를 착용하고 태권도 대련을 하는 모습 담고 있는데 작은 체구의 여자 아이들이 몸집에 비해 커 보이는 보호 장구를 갖춘채 대련을 하는 모습이 앙증맞다.

특히 짧은 팔과 다리를 휘두르며 서로를 공격하지만 힘과 기술이 약해 아무 충격도 가하지 못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가장 귀여운 격투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귀여운 격투기, 진짜 깜찍하다”, “가장 귀여운 격투기, 아,, 아빠는 딸바보 일듯”, “가장 귀여운 격투기, 나도 모르게 엄마 미소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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