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지프, 특별 프로모션 “최대 800만 원 할인”

동아경제

입력 2013-09-03 09:06 수정 2013-09-0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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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는 9월 한 달간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대형 세단 300C 3.6L 가솔린 및 3.0L 디젤 모델 구매고객에게는 선수금 없이 차량을 인도할 수 있는 선수금 제로 프로모션이 적용된다. 또한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최고 7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00C 프레스티지 모델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현금 구매 시 최고 6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472마력의 힘과 64.4kg.m의 토크를 자랑하는 고성능 모델 300C SRT8 구매 고객은 최고 8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프 브랜드의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6L 가솔린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48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현금 구매 시 8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오토캠핑용 지프 브랜드 텐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 3.6L 가솔린 및 3.0L 디젤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현금 구매 시 최고 70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9월 한달 간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6L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오토 캠핑용 지프 브랜드 텐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전시장이나 크라이슬러 고객 지원센터(080-365-24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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