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의 F1체험 “인사성이 절로 밝아지네”
동아경제
입력 2013-08-22 13:08 수정 2013-08-22 14:03
사진출처=해당 영상 캡처게재된 영상은 경주용 차량 뒷좌석에 탑승한 한 여성이 서킷을 주행하는 동안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차량 곳곳에 계속 머리를 부딪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여성은 카레이싱을 체험해보기 위해 뒷좌석에 탔다가 안전벨트를 제대로 조여 매지 않은 탓에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앞좌석 시트에 머리를 계속 부딪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우 위험해 보인다”, “내 차 트렁크에 놓인 쇼핑백 같다”, “웃기면서 짠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 바로보기=http://youtu.be/Yas_TM4X0f8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