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품격 높인 뉴 알페온…3847만원에 출시
동아일보
입력 2013-06-11 03:00 수정 2013-06-11 08:45
알페온 ‘EL300 슈프림 블랙’의 내부. 한국GM 제공새롭게 선보이는 슈프림 블랙은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해 총 8개의 에어백이 들어 있다. 차선이탈경고시스템(LDWS), 어댑티브 고휘도 방전(HID) 제논 헤드램프 등 안전장치는 기본으로 채택했다. 또 최상위 모델에만 장착됐던 운전석 및 동승석 마사지 시트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판매가격은 3847만 원으로 기존 EL300 슈프림 모델보다 40만 원 싸다.
이경애 한국GM 마케팅본부 전무는 “준대형 고급 모델은 자동차회사 제품 라인업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다”며 “고객 성향에 맞춰 모델의 상품성을 개선해 나가는 한편 라이프스타일과 연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GM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을 지속하는 한편 올해 들어서는 분기별로 스타일 컨설팅,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힐링 캠프 등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김창덕 기자 drake007@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