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여성 버전, 캐스팅 진짜 이렇게만 된다면 ‘대박’
동아경제
입력 2013-03-01 10:50 수정 2013-03-01 10:54

영화‘어벤져스’ 여성 버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어벤져스 여성 버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개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개봉한 슈퍼히어로 영화 ‘어벤져스’의 주인공들을 남자 배우가 할리우드 여배우와 매치해놓은 것
토르 역은 엠버 허드 , 아이언맨은 산드라 블록, 캡틴 아메리카는 알리슨 브리가 맡았고 헐크 역은 비욘세가 대신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헐크 역에는 비욘세가 낙점, 지난 슈퍼볼 공연 때의 모습을 패러디해 한 차례 화제가 됐던 사진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어벤져스 여성 버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 여성 버전 싱크로율 100%”, “비욘세 이 사진 또 나왔네”, “여성버전 보고 빵 터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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