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걸’ 권미진, 살빼니 미모폭발 ‘성형의혹 받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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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23 09:52 수정 2013-01-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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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권미진. 사진 | KBS 2TV, 이승윤 트위터

‘권미진, 볼살 실종…놀라운 다이어트 효과’

개그우먼 권미진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방송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미진은 22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100인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이날 동료 개그맨 김기리는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권미진의 외모. 권미진은 다이어트 후에도 요요현상 없이 늘씬한 몸매와 한층 여성스러워진 외모를 드러냈다. 오히려 KBS 2TV ‘헬스걸’ 코너 직후보다 더 살이 빠진듯한 모습. 통통했던 귀여운 볼살도 사라지고 갸름해진 턱선이 돋보였다.

권미진은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을 때가 103kg였다. 지금은 51.4kg이다”며 “현재 몸무게와 감량한 몸무게가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어 권미진은 “감량한 몸무게가 가진 몸무게보다 더 커지는 것이 목표다. 앞으로도 다이어트를 계속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김기리는 “권미진 씨가 살이 빠진 후 어색하다. 예전에는 포옹 등을 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느낌이 달라졌다. 본인도 굉장히 여성스러워졌다”고 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걸’ 코너를 통해 5개월 만에 45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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