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2 한그림, 육감적 화보에 ‘찬사’
동아경제
입력 2012-12-22 10:31 수정 2012-12-22 10:39

한국외국어대학교 얼짱으로 유명세를 탄 뒤 연기자 길을 걷고 있는 한그림의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한그림은 남성 월간지 'MAXIM' 1월호에 등장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화보에서 한그림은 니트와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잘 살렸다.
한편 그는 현재 KBS2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2’에서 팔색조 같은 연기를 펼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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