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엄청난 화장 두께 ‘헉! 깜짝이야’
동아닷컴
입력 2012-11-06 10:01 수정 2012-11-06 10:59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광희가 진한 화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화장 벗겨보니 두께가 장난 아닌 광희’라는 제목으로 광희의 예능 방송 출연 모습이 게재됐다.
사진 속 광희는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뚜렷한 정도로 두꺼운 화장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민낯을 선보일 당시, 메이크업을 지우는 과장에서는 화장의 두께가 고스란히 드러나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광희 민낯도 괜찮던데 화장 좀 줄였으면”, “여자도 이 정도는 안 합니다”, “투명 메이크업 선보여주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광희는 강호동의 복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무릎팍도사’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출처│스포츠동아 DB, 온라인 커뮤니티(해당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비즈N 탑기사
- 김숙 “내 건물서 거주+월세 수입 생활이 로망”
- “20억 받으면서 봉사라고?”…홍명보 감독 발언에 누리꾼 ‘부글’
- 세계적 유명 모델이 왜 삼성역·편의점에…“사랑해요 서울” 인증샷
- “사람 치아 나왔다” 5000원짜리 고기 월병 먹던 中여성 ‘경악’
- “모자로 안가려지네”…박보영, 청순한 미모로 힐링 여행
- 엄마 편의점 간 사이 ‘탕’…차에 둔 권총 만진 8살 사망
- 8시간 후 자수한 음주 뺑소니 가해자…한문철 “괘씸죄 적용해야”
-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가을편 새단장…윤동주 ‘자화상’
- 힐러리 “내가 못 깬 유리천장, 해리스가 깨뜨릴 것”
- ‘SNS 적극 활동’ 고현정…“너무 자주 올려 지겨우시실까봐 걱정”
- 어지러운 세상에서 주목받는 ‘무해함’… ‘귀여움’ 전성시대
- “9년차 호텔리어가 도배 전문가로 변신”
- 12년만에 서울 그린벨트 푼다… 서초 2만채 등 수도권 5만채 공급
- “AI 프로젝트 80%, 기술만 강조하다 실패… 인간과의 협업 필수”
- 할머니의 꿩고기-길거리 음식… 젊은이들의 ‘요리 올림픽’
- 물가 45개월만에 최저폭 올라… 김장물가는 비상
- [단독]카드론 한달새 5000억 늘자… 금감원 “목표치 내라” 대출 조인다
- [글로벌 현장을 가다/조은아]“‘팽오쇼콜라’ 못 먹을 판”… 초콜릿값 급등에 지갑 닫는 파리지앵
- 멤버십 인상에도 ‘탈쿠팡’ 미미… 쿠팡 3분기 매출 10.7조 최대
- 중국발 공급과잉에 벼랑끝… 석유화학업계 구조조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