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女기자, 취재중 ‘30분간 집단 성추행’ 경악
동아닷컴
입력 2012-10-22 15:37 수정 2012-10-22 16:57

프랑스의 한 여기자가 이집트에서 성추행을 당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AP통신은 프랑스의 영어 뉴스채널인 24TV의 여기자가 타흐리르 광장에서 취재를 마치고 철수하던 중 군중에 둘러싸여 30분간 성추행 등 '야만적인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24TV 측은 "이 사건은 매우 충격적"이라며 "성추행을 당한 여기자를 프랑스로 귀국시키기 위해 이집트 주재 프랑스 대사관에 연락했다"고 밝혔다.
타흐리르 광장에서 여기자가 성추행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미국 CBS뉴스의 라라 로건 기자도 집단 성폭행을 당한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좁아도 강남” 10평대도 신고가…17평 아파트 19억 찍었다
탈팡에 주문량 뚝…쿠팡 물류 무급휴직 5000명 넘었다
김밥·붕어빵·호두과자까지…두쫀쿠 변형 메뉴 잇따라
‘호화 출장’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사과… ‘3억 추가 연봉’ 농민신문사 겸직도 사임
[단독]‘쉬었음’ 청년 절반 장기백수, 퇴직 1년 넘게 구직 안해-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 환율, 눌러도 다시 제자리?…1500원선 열리나
- 女흡연, 유방암 1.5배-불임 1.6배-자궁외임신 위험 2.3배 높인다
- 삼성 두번 접는 스마트폰 ‘CES 2026’ 최고 제품상
- 쿠키 한 알이 국밥 가격?…‘두쫀쿠’ 열풍 뒤 숨은 고가 상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