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레드 오픈카에서 과감 포즈 ‘매력 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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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0-18 10:04 수정 2012-10-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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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레드 오픈카에서 과감 포즈 ‘매력 철철’

그룹 원더걸스 소희가 데님 화보를 공개했다.

소희는 타미 힐피거 모델로서 이번 화보를 통해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소희는 말괄량이 삐삐로 변신해 빈티지 페라리 레드 오픈카 앞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소희는 ‘아메리칸 걸 (American Girls)’이라는 화보 주제에 맞게끔 기본 패딩 아이템과 데님을 함께 매치하여 발랄하고 유쾌한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베이직 한 아우터를 다양하게 레이어드 함으로써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제안했다.

또한 소희는 촬영 내내 활기차고 발랄한 모습을 잃지 않았다는 후문. 순발력 있는 포즈와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젊고 자유로운 타미 힐피거 데님의 모델로써의 매력을 충분히 발산해 낸 이번 화보는 쎄씨 11월호와 타미 힐피거 데님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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