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가가, 공연 중 마리화나 피워 ‘논란’
동아닷컴
입력 2012-09-20 13:49 수정 2012-09-20 14:04

팝스타 레이디 가가(26)가 콘서트 도중 무대에서 당당하게 마리화나를 피워 논란이 일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9월 17일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2012 본 디스 웨이 볼(Born This Way Ball)’ 콘서트 도중 마리화나를 피웠다.
레이디 가가는 관객을 향해 “누구 마리화나 가진 사람 없어요?”라고 외치며 관객이 던진 마리화나를 피우기 시작했다.
네덜란드에서는 마리화나를 피우는 것이 불법이 아니지만, 공연 중 벌인 행각에 대한 비난은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다만 가가가 피운 것이 정말 마리화나인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가가는 다음달 남자친구 테일러 키니(30)와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출처│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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