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목격담 없는 이유? ‘모자쓰니…봐도 지나칠듯’
동아닷컴
입력 2012-07-17 14:03 수정 2012-07-17 16:09
사진 출처=다음 텔존원빈, 목격담 없는 이유? ‘모자쓰니…봐도 지나치겠네’
‘원빈 목격담 없는 이유’ 게시물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원빈 목격담이 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들은 원빈의 평소 모습이 담긴 다양한 사진들.
원빈은 하나같이 편안한 차림에 캡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이다. 하지만 모자 캡에 가려 얼굴이 반이상 가려지고 있는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얼굴 작아서 봐도 못 찾겠네’, ‘가렸는데도 잘생긴건 뭐지?’, ‘어쩜 이렇게 잘생긴건가요’, ‘작품은 안하나요? 보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비즈N 탑기사
‘책 출간’ 한동훈, 정계 복귀 움직임에 테마株 강세
조선 후기 화가 신명연 ‘화훼도 병풍’ 기념우표 발행
붕괴 교량과 동일·유사 공법 3곳 공사 전면 중지
명동 ‘위조 명품’ 판매 일당 덜미…SNS로 관광객 속였다
“나대는 것 같아 안올렸는데”…기안84 ‘100 챌린지’ 뭐길래- ‘전참시’ 이연희, 득녀 5개월만 복귀 일상…아침 산책+운동 루틴
-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잠수함’ 기념우표 발행
-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음주운전’ 인천시의원 송치
- 학령인구 감소 탓에 도심지 초교마저 학급 편성 ‘비상’
- 상속인 행세하며 100억 원 갈취한 사기꾼 일당 붙잡혀
“하얼빈·삿포로 제쳤다”…서울 겨울축제 740만명 방문 ‘역대 최다’
“작년 1600곳 문 닫았다”…편의점, 36년만의 첫 감소 ‘생존경쟁’
“코인 급락에도 꾸준히 모으자”…거래소 ‘적립식 투자’ 인기
112년전 광장시장에 조선인 첫 빵집… ‘아침 빵’ 즐긴 모던보이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두 달째 감소…1월 4259억 달러
- “폰으로 동계올림픽 생중계” 삼성 갤S25 울트라, 개막식 찍는다
-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 李 “정부 이기려 하지마라” 다주택자와 전면전
- 다주택, 5월9일까지 계약땐 6개월 중과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