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하이브리드 스포츠세단 A9 컨셉카 등장?
동아경제
입력 2010-05-25 10:38 수정 2013-01-15 20:07






햐얀 유선형의 바디와 검은 휠, 푸른색의 헤드램프, 그리고 보닛 전면에 박힌 아우디의 로고. 스페인의 디자이너인 다니엘 가르시아는 아우디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세단 'A9'의 컨셉 디자인을 공개했다.
건축가인 산티아고 칼라트라바의 빌딩에서 영감을 받은 이 차에는 아직 개발 전인 나노테크놀로지 소재가 쓰여 스스로 치료하고 색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이 디자이너의 설명.
하지만 이 차는 아우디의 공식 컨셉 모델이 아니라 가르시아의 독창적인 작품으로 이 컨셉카를 모티브로 한 모델이 출시되는 것도 현실적으론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런 미래형의 자동차에 몸을 싣고 미래도시를 달리는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일이 될듯 하다.
사진출처 = 다니엘 가르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