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쌍용차 ‘2018 코란도 투리스모’… 성공적인 성형수술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1-03 16:00 수정 2018-01-03 16:13

쌍용차 관계자는 “외관에 SUV 스타일을 적용해 보다 남성적인 이미지를 구현했고 스마트기기 연동 기능을 강화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전했다.
가장 큰 변화는 전면 디자인이다. 라디에이터 크기를 키우고 직선 디자인을 적용해 웅장한 스타일을 표현했다. 후드에는 캐릭터라인을 더해 입체적인 느낌을 더했고 와이드한 형상을 통해 존재감을 살렸다. 헤드램프는 그릴과 이어진 모양으로 새로운 LED 주간주행등이 조합돼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프론트 범퍼와 안개등 디자인도 새로워졌다. 쌍용차는 전체적으로 SUV 느낌을 살리기 위한 디자인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외장 컬러는 아틀란틱 블루 컬러가 새로 추가됐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다. 2.2리터 e-XDi220 LET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다.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복합 기준 리터당 10.1~10.6km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