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팔아 7억 벌어들인 여성 … 동물학대 혐의
동아경제
입력 2017-02-06 11:21 수정 2017-02-06 11:22
지난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테레사 웨이드(57)라는 여성이 불법으로 강아지를 판매해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이 여성은 지난 2년간 좁고 불결한 창고에서 700마리 이상의 강아지를 키워 판매했는데 한 마리당 한화로 65만원 이상 받아 약 7억원의 수익을 챙긴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동물보호단체는 창고에서 103마리의 강아지를 구조했다.
한편, 이 여성은 앞서 병든 강아지를 팔아 사기혐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징역형을 면한 것에 분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애니멀라이프(올치올치)】
사진=데일리메일 캡쳐이 여성은 지난 2년간 좁고 불결한 창고에서 700마리 이상의 강아지를 키워 판매했는데 한 마리당 한화로 65만원 이상 받아 약 7억원의 수익을 챙긴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동물보호단체는 창고에서 103마리의 강아지를 구조했다.
한편, 이 여성은 앞서 병든 강아지를 팔아 사기혐의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은 그녀가 징역형을 면한 것에 분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애니멀라이프(올치올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