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와 휴식을 동시에… ‘동양의 보석’ 라오스에서 은퇴 후의 삶 만끽

김신아 기자

입력 2024-06-14 03:00 수정 2024-06-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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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 Resort]아이엘투어 아이엘 리조트
테라스형 골프 하우스로 관리비 무료
바로 앞 댄사반CC도 그린피 없이 이용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국내외 골프, 트레킹, 오지, 이색 여행 전문 여행사 아이엘투어(대표 김기만)가 떠오르는 동남아 휴양지인 ‘동양의 보석’ 라오스에 은퇴인을 위한 세컨드하우스로 테라스형 골프 하우스를 건설한다.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자연 친화적인 골프장에서 라운딩과 맛있는 식사, 쾌적한 숙소를 내가 원할 때 언제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은퇴 후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에게 희소식이다.

아이엘 리조트 부지가 위치한 라오스는 한국에서 4시간 거리로 라오항공, 진에어, 제주항공, 에어부산 등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해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라오스는 문화유산이 풍부하고 사계절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골프를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춰 최근 골프 여행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라오스 국립공원의 울창한 숲 안에 위치한 아이엘 라오스 리조트는 1차 독채형 5실과 테라스형 3개 동, 총 90실 규모로 조성된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의 50㎡ 크기 풀옵션 테라스형 하우스를 1억1800만 원에 분양 중이다.

리조트 부지 바로 앞 댄사반CC의 평생회원(기명 1명+무기명 1명) 대우가 적용돼 그린피가 무료다. 댄사반CC는 라오스 최초의 국제 규격을 갖춘 골프장으로 미국 프로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의 손에서 탄생했다. 해발 450m 이상의 고지대에 위치해 사계절 쾌적하고 시원한 라운딩이 가능하며 빠른 그린 스피드와 잘 손질된 페어웨이, 자연 지형을 활용해 만든 모든 홀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언어의 불편함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카지노, 가라오케, 스파 등 골프장 내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리조트 인근 라오스의 바다라 불리는 남늠호수에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아이엘 라오스 리조트 내부에도 수영장, 헬스장, 탁구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라운딩 후에도 지루할 틈이 없다. 1년 365일 하나의 객실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연중 200일 이하로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는 기간을 회사에 위탁 운영하면 관리비가 무료로 제공된다. 분양 후 언제든지 골프와 함께 전용 별장처럼 사용 가능한 세컨드하우스로 적합하다.


아이엘은 라오스에 이어 태국 치앙마이, 필리핀 바기오에도 리조트 사업을 계획하고 있어 2, 3차 사업이 오픈하면 1년에 30일 단위로 상호 교환해 사용하는 시스템을 구상하고 있다.

분양가와 그린피가 부담스러운 국내외 골프 회원권과는 차별화된 혜택으로 가족, 법인 임직원 등 지인과 함께 여유로운 라운딩을 즐기기 원하는 골퍼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한편 아이엘 라오스 리조트는 댄사반CC를 여러 차례 이용한 고객들이 장기 숙박을 희망해 먼저 리조트 계약을 주문함에 따라 현재 5객실이 마무리 공사 중이고 2차 테라스 하우스 32실도 인허가가 완료돼 공사를 시작했다.

2차 착공 기념으로 선착순 10명에게 2인 답사비 300만 원 상당 왕복 항공권, 답사 시 호텔비·식사비 무료, 분양가 1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금 500만 원을 입금(하나은행 122-910045-55204 예금주 아이엘리조트)하면 된다.



김신아 기자 si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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