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중턱에 자리한 독채 풀빌라, 제주 ‘벨룸 리조트’ 오늘(30일) 오픈

동아경제

입력 2021-04-30 09:00:00 수정 2021-04-30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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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벨룸 리조트(Velum Resort)

한라산과 서귀포 앞바다 조망할 수 있는 프라이빗 리조트

전 객실을 독채형과 프라이빗 빌라형으로 구성한 제주 벨룸 리조트(Velum Resort)가 오늘(30일) 그랜드 오픈을 한다고 밝혔다.

서귀포 토평동에 위치한 이곳은 한라산 중턱에 자리한 덕분에 파노라믹 마운틴 뷰와 오션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사계절 이용 가능한 소규모 퍼블릭 온수풀(6월 오픈 예정)을 갖춰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객실은 △76평형 펜트하우 △50평형 아트리움 △55평형 오션 테라스 △45평형 카사 밀라 등으로 구성됐다. 전 객실 개별 테라스를 갖추고 있으며, 객실 내 취사가 가능하다. 객실에는 여행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블루투스 스피커와 미니 빔 프로젝터도 준비된다.

독채형 펜트하우스와 아트리움은 야외 노천스파를 즐길 수 있는 히노키탕과 작은 중정까지 갖추고 있다.

벨룸 리조트 관계자는 “가치 있는 휴식이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끈다는 신념에서 이 공간을 착안했다”며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벨룸 리조트가 잠시 숨을 고르고 쉬어 갈 수 있는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벨룸 리조트는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투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우스 와인 1병을 증정하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벨룸 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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